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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직무부트캠프 수강 후기

by REBRO_SEMI 2021. 2. 9.

내가 신청한 캠프 이름

코멘토에서 CS 엔지니어에 대한 직무부트캠프를 신청해서 수료했다. 빠르게 본론으로 들어가자.

일단 신청하고 싶으면 여기를 들어가자

comento.kr/edu/learn/%EC%83%9D%EC%82%B0%EC%A0%9C%EC%A1%B0/%EC%84%A4%EB%B9%84%EA%B4%80%EB%A6%AC-G659

 

외국계 반도체 장비회사 CS엔지니어가 하는 일 직접 체험하기 |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차시 별 과제 소개]반도체 장비 CS엔지니어가 실제로 현업 중에 직면하게 될 문제들로 과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CS엔지니어의 주 업무는 장비의 유지/보수이고 언뜻보면 굉장히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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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점

(1) 캠프 자체의 장점

**할인을 많이 해준다.**

: 캠프가 원래 30만 원인데, 상담하면 할인쿠폰 6만원 + 얼리버드 최대 30% 까지 할인 + 카페 후기 + 블로그 후기 = 21만원 할인이 가능하다. 그래서 9만원에 들을 수 있다.

 

(2) 본 캠프의 장점

1) 멘토님이 프로그램을 제외하고도 이것저것 많이 도와주신다.

: 좋은 회사가 공고가 떴다면서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그리고 그거 말고도 많은 걸 알려주셨다.

2) 피드백이 정말 자세하고 진짜다.

: 피드백이 정말 길다. 그리고 그 피드백에는 멘토님이 말씀하시는 게 모두 들어가있다. 실제로 피드백을 반영해서 PT 자료를 만들었더니 내용에 흠잡을게 없다고 말씀하셨다.

3) CS 엔지니어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

: CS 엔지니어의 주 업무인 트러블 슈팅, 고객사 대응, 협력사 관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그리고 필요 역량인 책임감, 주인 의식 등에 대해 많이 강조하셨다.

나머지는 캠프를 신청하면 된다 ㅎㅎ

 

(3) 본 캠프의 단점

*교류가 많이 없다.*

: 멘토님도 현직자다 보니까 질문하기가 꺼려진다. 뭐 물론 조교님이 질문 종류는 제한한 것도 있기도 하다. 많이 바쁘신 건 어쩔 수 없나보다.

 

(4) 캠프를 통해 배운 것.

1. CS 엔지니어의 업무 이해, 필요 역량 => 사실 이게 제일 크다. 정말 구체적으로 알려주셨다. 현직자의 입장에서 배우니까 자료조사만으로 얻은 거랑 다르다.

2. PT 자료 능력 향상

 

--------------------------------(좀 자세한 리뷰)----------------------------------------

1. 취준의 고충 

 

일단 지금까지 서류는 25개는 아니 30개는 넣은 것 같다. 면접은 총 5번 봤고 낼모레 또 하나 본다.

맨날 다 떨어지니까 이제 덤덤한데... 그중에서 가장 많이 넣은 게 CS엔지니어다. 그래서 그런지 CS 엔지니어에 많이 친숙하기도 했지만 직접 CS 엔지니어로서 일을 해본 적이 없으니 궁금한 건 계속 늘어만 갔고 이걸 해결해주는 사람은 없었다. 그러는 중에 직무부트캠프를 알게 됐고 현직자에게 직접 물어보고 듣고 배우고 싶었다.

 

2. 신청

그래서 신청해볼까 했는데 캠프 하나에 30만 원이란다... 너무너무너무 너무 비쌌다. 그래서 알아본 결과 위에 말한 것처럼 할인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상담하면서 캠프 추천도 받고 좋았다.

상담하면 정말 잘 해주신다.

 

3. 주차 별 수업 내용과 느낀점

1주차엔 강의를 들었다. 직접 준비하신 피피티를 갖고 CS 엔지니어에 대한 강의를 했다. CS 엔지니어의 업무, 필요 역량, 장단점 등등 세세하게 배웠다.

강의 정리한 것

2주차부턴 과제를 했다.

과제 내용은 위와 같다. 이건 캠프 신청하지 않고도 알 수 있는 내용이다. 이제 각 과제마다 내가 한 느낀점을 알아보자.

1차 과제에선 트러블 슈팅의 과정을 스스로 항목화하고 이어나가는 것이다. 이땐 항목화를 안 해서 정말 중구난방이었지만 피드백을 정말 잘해주셨다.

2차 과제에선 같은 내용을 PT 자료로 만들어 발표했다. 이때 나는 멘토님의 피드백을 모두 반영해서 PT 자료를 만들었다. 그랬더니 멘토님이 딱히 피드백 할 게 없다고 하시며 잘했다고 하셨다. 그때 느낀게 멘토님의 피드백은 정말 모든 걸 다 준 피드백이구나 하면 느꼈다.

3차 과제에선 어떤 부품을 쓸 지 논리를 펴나가는 과정이다. 이때 논리를 펴나가다보니까 많이 중구난방이 되었다. 그러다보니.. 수치적으로 표를 만들거나 정리를 잘했어야 했다.

4차 과제에선 같은 내용을 PT 자료로 만들어 발표했다. 음... PT 자료가 너무 중구난방이었다. 논리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ppt로서 너무 엉망으로 만들어서 그 부분에서 많이 혼났다.

공부하며 정리한 것.
2차 과제

마지막 발표를 마치고 큐엔에이를 끝내고 멘토님이 한 말씀 하셨다.

- 취준은 서류, 인적성, 면접이다. 세 개에 집중하자. 지금은 스펙을 쌓을 때가 아니다. 오늘부터 바로 시작해야 한다.

- 일희일비하지말자. 떨어지면 떨어진거다. => 너무 공감했다. ㅠㅠㅠ

 

4. 수료 후 도움된 점

 

일단 멘탈적으로 많이 좋아졌다. 그리고 CS 엔지니어에 대해 정말 잘 알 수 있었다. 그리고 PT 자료를 만드는 능력도 향상했고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도 알게 되었다.

뭐 그리고 이미 말했지 않은가? 앞부분에서? 많이 배웠다.

 

 

'본 후기는 직무부트캠프를 선 수강하고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